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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동구 김정애 관리사님 4주 후기
작성자 이****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2-10-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0


둘째를 봐주실 분으로 김정애 관리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워낙 평이 좋고 유명하신 분이라 제가 직접 센터에 요청하게 되었네요.

여러 후기에서 좋은 평을 많이 봐서 오시기 전부터 기대가 컸고,

그만큼 한달동안 몸조리도 잘할수 있었고 쉬기도 잘 쉬고

육아에 대해 고민 상담도 많이 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일단 선생님은 9시까지 오시면 되는데, 

매일 아침을 한번 지각 없이 15분전에 오셨습니다.

아침 시간엔 애 둘을 혼자 보느라 힘든 시간이었는데

시계만 보면서 선생님 오시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ㅋ

오시면 너무 반갑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어요.


오셔서 환복후 손소독 하시고 제일 먼저 해주시는게

아이에게 따뜻한 아침인사를 해주십니다.

제일 만족스러웠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아이에게 늘 사랑 가득한 어투로 말씀해주십니다.

아이에게 들리는 육성이 너무 상냥해서 아이도 좋았을꺼라 확신이 드네요.

그리고 회장님이라 칭해주셔서 아이가 정말 잘 자랄거 같아서 엄마로써 기분이 아주 좋았네요 ㅋ


다음은 오자마자 선생님 루틴이 있으십니다.

매일매일 아기 젖병 열탕소독을 해주시는데,

놀랐던 점이 어른 수저도 열탕소독을 해주십니다.

첫째때도 관리사님 모셨었는데 안해주셨던 부분이라 놀랍고 좋았었네요.

또 애기 잘때 청소기도 싹 돌려주시고 

저희가 이불도 못개고 하루를 맞이 했는데 이불도 개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했네요 ㅠㅠ

또 세탁도 원래 아기랑 산모만 해주시는건데

구분하는게 더 힘드시다며 큰애랑 아빠꺼도 같이 해주시고

빨래 개는 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저도 덩달아 배워서 스스로 뿌듯하고

깔끔하게 살림할수 있게 배워서 너무 좋았네요.


생각보다 너무 빨리 4주의 시간이 흘렀네요.

진짜 몸 회복도 잘 할수 있었고, 만삭때 못했던 개인적인 볼일도 안심하고 많이 나가서 볼수 있었습니다.

의심병있어서 첫애때는 잘때도 알람 맞춰서 자고 나와서 애기 잘 보시나 옆에 있고,

외출을 단 한번 못 했었는데 하루 같이 지내보니까 바로 신뢰가 가서 많이 들락날락하고

첫째하고 나가서도 잘 놀아줬네요.


덕분에 산후조리도 잘하고, 아기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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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10-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를 믿고 아가를 맡겨주시고
    같이 있는 공간이 어색했을건데
    편히 대해 주셔서 ㆍ저 또한 편히 육아와 살림을
    할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 드리고ㆍ행복한 가정 ㆍ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자랄 거예요
    행복하세요
  • 김**** 2022-10-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믿고 육아와 살림을 맡겨주셔서
    편히 할수 있었습니다
    늘 사랑과 행복한 가정 이루고 웃음이 넘치는
    일만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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